한동안 도메인이 애를 먹여서 접속이 안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서야 해결을 했다.


접속 안되는 김에 이 도메인을 없앨까 말까 수십번을 고민했는데 

처음 개인홈페이지를 연게 2008년, 9년이나 이 도메인과 함께 했기 때문에

도메인은 내 마지막 끈이랄까 이걸 놓아버리면 팬질이 끝나는것처럼 느껴질거 같아서 부랴부랴 해결을 했다.


특히나 요새처럼 심난한 때에 여기서 글이라도 쓰면서 마음을 다잡아야 할거 같아서...


일하며 살기도 벅찬 세상에 팬심이 뭐라고, 적극적으로 팬질하는것도 아니면서 휘청휘청한다.

비우는 마음으로 편하게 바라볼 수 있는 때가 오길....

  • emma 2018.07.09 21:38

    안녕하세요. 저 이 곳 2010년부터 자주 들렀었는데.. 정말 우연히 들어왔다가, 이 곳이 아직도 존재함에 반가워서 댓글 남깁니다. 지금은 2018년이고. 아직도 팬이신지는 모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다사다난 했던 지난 날들.. 블로그 예쁜 사진들 보면서 위로받았습니다. 감사해요.

    • emma님 안녕하세요. 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가끔 이렇게 예전에 알고 계셨다며 안부글 남겨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여길 더 못없애는거 같아요. 고맙습니다-

'MEMO'과 연관된 게시물 더 보기

카테고리

MEMO

날짜

2017.06.13 19:23

최근 댓글